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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0년 02월 21일 띠별 운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햇효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0-02-21 19:3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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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최선을 다하여 노력을 기울였는데 실패의 쓴잔을 마신다.

1948년생, 귀하가 종교인이라면 마음을 비우고 기도를 올려 보도록 하라.
1960년생, 결과일수도 있으니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겠다.
1972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는 것이 좋겠다.
1984년생, 여러 사람과 상의하라. 그 방법이 최선이다.

[소띠]
우연한 일에 손을 대였는데 그것이 나를 명예롭게 한다.

1949년생, 작은 소원도 욕심을 두지 않으니 반드시 성취하게 된다.
1961년생, 스스로의 노력에 대해 하늘도 감동하여 돕는다.
1973년생, 계획하는 일마다 대성을 거두니 가정에 웃음이 돌아온다.
1985년생, 이름난 곳이 아닌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라.

[범띠]
능력이 절정에 이르게 된다. 세상을 호령하라.

1950년생, 재물을 노리는 자들이 있다. 각별히 주의하라.
1962년생, 치성을 드린 보람이 있다. 만사대길하다.
1974년생, 잔병치레가 많을 때이다. 건강관리에 힘써라.
1986년생, 주위 사람이 자기를 시기한다.

[토끼띠]
범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했다. 마음을 굳게 다져라.

1951년생, 상복수가 있다. 집안에 환자가 생기게 된다.
1963년생, 바라고만 있으면 무슨 일을 하겠는가.
1975년생, 부모님께 문안 전화를 하도록 하라.
1987년생, 이성과의 갈등이 생길 수 있다.

[용띠]
용기 있는 자만이 이룰 수 있으리라.

1952년생, 밀고 나가라. 모든 조건이 좋으니 큰일을 해내리라.
1964년생, 우연히 재물이 귀하에게 들어온다. 어려운 사람들도 생각하라.
1976년생, 게으름을 삼가하고 부지런히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다.
1988년생, 매사에 조심하라.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

[뱀띠]
어려웠던 시기는 이젠 그만.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다.

1953년생, 가정에 경사가 있겠다. 즐거워하라.
1965년생,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
1977년생, 이 고비만 넘기면 만사가 좋아진다.
1989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자주 가져라.

[말띠]
남의 말에 귀 기울일 때이다. 언행을 각별히 조심하라.

1954년생, 더 가지려 말고 현재 것을 잘 간수하라.
1966년생,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 하였다. 입조심해라.
1978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신경 써라. 큰 돈이 지출될 수 있다.
1990년생, 불필요한 정력을 낭비하지 마라.

[양띠]
성취될 듯 하면서도 왠지 불길한 징조가 있다.

1955년생,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없다. 조용히 근신하라.
1967년생, 동쪽으로 가라. 귀인을 만나리라.
1979년생, 이루고자 하는 마음은 크나 노력이 조금 부족하다. 최선을 다해라.
1991년생, 여행은 될 수 있으면 떠나지 마라. 무리한 여행이 될 수 있다.

[원숭이띠]
긍정적인 사고로 소원을 염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1956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1968년생, 쥐가 창고에든 격이니 재물이 쌓일 것이다.
1980년생, 일에 있어서 처음엔 힘이 드나 점점 형통해질 것이다.
1992년생, 기회를 잃고 난 후 일을 꾀하니 허황하리라.

[닭띠]
하는 일이 쉽게 이루어지고 신수가 좋다.

1957년생, 시련과 역경이 지났으니 부귀영화가 만발하는 구나.
1969년생, 불황이 있으면 호경기가 있는 법이다. 기다려라.
1981년생, 감기 조심하고 음식 삼가 해야 한다.
1993년생, 높은 집에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구나.

[개띠]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게 되리라. 너무 상심하지 마라. 일시적이다.

1958년생, 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1970년생, 백 가지의 약보다 한 사람의 기도가 필요할 때이다.
1982년생, 마음이 답답해지고 길이 보이지 않는다.
1994년생, 몸에 작은 상처를 입을 수 있다, 너무 과격한 행동은 피해라.

[돼지띠]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다 둘 다 놓치는 격이라.

1959년생, 오늘 하루만이라도 욕심은 금물이다.
1971년생, 지난날에 귀하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되새기는 것이 좋겠다.
1983년생, 친구로부터 좋은 소식이 올 수도 있다.
1995년생, 남을 돕는 것이 곧 귀하를 돕는 것이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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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알려진 지난 19일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교회가 문이 굳게 닫혀 있는 모습. /뉴시스

전문가 다수 '부정적'…과실치상죄 해당 가능성도

[더팩트ㅣ윤용민 기자] 두 차례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해 '슈퍼전파자'로 지목된 31번 환자(62세 여성)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을지 논란이 되고 있다. 민사적인 책임은 몰라도 형사처벌은 어렵다는 것이 질병관리본부와 법조계 다수의 공통된 입장이다. 다만 형법을 적용해 구성요건을 다소 넓혀서 해석하면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다는 의견도 있다.

<더팩트>는 20일 경찰 관계자 및 변호사들과 함께 31번 환자에게 법률적 책임을 물을 수 있는지 따져봤다.

쟁점은 검사 권유를 거부하고 공공장소를 출입한 사실이 범죄가 될 수 있는지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지난 19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의사의 검사 권고를 받지 않았다고 해서 처벌할 수는 없다"며 "당시 이 환자 역시 해외를 다녀온 적이 없어서 검사를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말한 바 있다.

현행법상 의료인이 의심 환자를 강제로 검사하도록 할 수 없고, 이 환자 역시 다른 사람을 해칠 '고의'가 없었기 때문에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라는 얘기다.

이에 대해 서초동 한 변호사는 "정은경 본부장의 말이 맞다. 누군가를 형사처벌 할 때는 '고의'가 있어야 한다"며 "과실을 처벌하기 위해서는 따로 법률 조항을 두어야 하는데 이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까지 확인된 부분으로만 보면 31번 환자는 본인이 감염됐다는 사실 자체를 인식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고의는 물론이고 과실도 애매하기 때문에 민사적인 책임도 묻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수도권 경찰서 모 형사과장 역시 "물론 그 환자 때문에 슈퍼전파가 발생해 국민감정이 처벌하자는 쪽으로 가고 있지만 형법 적용은 엄격해야 한다"며 31번 환자에게 형사 책임을 묻기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실무적으로 보면 수사를 통해 범죄를 입증해야 한다"며 "이 경우 상해죄를 적용할 일말의 가능성은 있지만 그런 인권침해적인 방향으로 수사를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한 가운데 확진자가 진료를 받은 종로구의 한 이비인후과에 이날 오후 휴진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김세정 기자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감염병예방법)이 아닌 형법을 적용하면 처벌이 가능하다는 의견도 있다.

경찰 출신 한 변호사는 "고의가 없기 때문에 상해죄 적용은 어려울 것"이라면서도 "부주의나 태만 등 과실은 분명히 있기 때문에 과실치상죄로 의율할 수 있다"고 처벌 가능성을 제기했다.

형법 제266조 1항은 '과실로 인하여 사람의 신체를 상해에 이르게 한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고의가 아닌 실수로라도 사람을 다치게 했다면 처벌할 수 있다는 조항이다.

형사적인 책임을 물릴 수 있다면, 피해자들은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할 수 있다. 민법 제750조는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한 자는 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한다.

이러한 의견에 대해 또 다른 변호사는 "형사상의 과실은 민사상의 과실과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며 "해외를 다녀오지도 않았고, 폐렴 증상도 없었는데 본인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었겠느냐"고 되물었다.

그러면서 "만약 이 환자를 처벌하게 된다면 결국 그 피해는 국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것"이라며 "형법의 구성요건은 어떤 상황에서도 아주 엄격하게 해석해야 한다"고 했다.

한편 이날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사망했다. 사망자는 65세 남성이다. 사망 당시 청도 대남병원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보건당국은 사망자와 31번 환자의 관련성을 조사 중이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05명이다. 31번 환자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는 수십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된다.

now@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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